불같은 예술혼을 사르다 40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천재화가 이중섭(1916∼1956)을 기리는 문화예술축제이다.
이중섭 화가는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이 잘 조화된 독창적인 작품세계로 한국근대미술의 여명기를 연 인물로서 암울한 시대와 불우한 환경, 비극적 삶 속에서도 한국미술사에 빛나는 발자취를 남겼다. 이중섭은 서귀포에서 1951년 1월부터 12월까지 머무르면서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.
이중섭 거주지를 중심으로 해마다 10월이면 그의 사망주기를 맞아 이중섭 화가의 예술혼을 기리는 예술제가 열리고 있다.
■ 이중섭 전시관 ■
▷ 제주시 -> 서부관광도로(95번) -> 중문관광단지 -> 월드컵경기장 -> 서귀동 -> 이중섭 거리에 위치
▷ 제주시 -> 5·16(11번)도로 -> 돈내코 입구 -> 서귀동 -> 이중섭 거리에 위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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