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 동북부의 구좌읍 송당리에 위치한 건영목장 안에 위치한 오름으로, 오름의 바깥둘레는 약 1400m, 바닥둘레는 500m, 화구깊이 78m이며 전 사면이 완만한 경사를 있다.
명칭은 원래 앞오름이며, 주차장은 별도로 없고 오름 아래 갓길에 약 3~4대정도 주차가 가능할듯하다. 분화구 안쪽에 둥글게 삼나무가 자라고 있는데, 영화촬영을 위해 일부러 심어놓았다고 하지만 요즘은 이 경관을 보기위해 아부오름을 찾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. 정상에 올라 반드시 오름 둘레를 걸어보는 것을 추천하는 오름이기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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